- IMF 때 주식은 70% 정도까지 떨어짐

- IMF 때 4개의 그룹이 있었음.

  1. 경제 잘 아는 사람들. 현금이 유리해 사태가 왔을 때 빠르게 현금화하고, 물적자원 가치 하락 후 구매를 노림.

  2. 경제 잘 아는 사람들의 옆사람들. 설마하면서 현금화 안하다가 버틸 자산이 없어 울며겨자먹기로 낮은 가격에서 부동산 등 현금화.

  3. 일반 소시민들. 돈이 없고, 1,2 그룹과 달리 부동산을 자산의 가치가 아니라 주거의 가치로 보고, 어차피 전세로 사는 것보단 내 집에서 사는 게 나으므로 부동산을 안 팔음(못 팔음)

  4. 자산 가치 낮을 때 헐값에 사는 사람들

1번 그룹은 잘되면 제일 좋지만, 더 낮은 가격을 노리다 타이밍 놓치는 경우가 있음. (부동산이 IMF 전에 비해 10배까지도 상승)

3번 그룹은 버텨서 중간을 간 게 아니라, 대박을 침.

4번 그룹도 잘 됨.

 

 

환율이 IMF(1997년 11월 21일 ~ 2001년 8월 23일) 시작 시 1,695원이었다가,

아래서부터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데, 작년(1,472원)보단 낮지만  1,424원까지 올라옴.

 

달러를 사모으다가, 높아졌을 때 팔고,

위급 사태 시 바로 주식/부동산을 현금화하고,

이후 부동산 3/4 가격이 왔을 때 사기 시작.

 

세세한 건 지난번 IMF와 다를 수 있지만,

큰 줄기는 이와 같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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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캬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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